Booligh데이터로 말하는
마케팅
대시보드 숫자를 나열하는 대신, 캠페인 결정에 쓰이는 해석을 익히는 디지털 마케터용 데이터 분석 과정입니다.
1,247
누적 수강 기록
81%
4주 과정 완주율
4.2
강의 평균 만족 (5점)
지표를 모아두는 곳이 아니라, 다음 액션을 고르는 작업실
수강 후기 한 줄
현장에서 바로 쓰인 말들
「캠페인 메트릭 스튜디오」의 코호트 표를 쓰고 나서야 주간 리포트에 ‘왜’를 넣을 수 있게 됐어요. 다만 초반 SQL 연습은 밤에 따로 시간을 내야 했습니다.
— 서연, 이커머스 퍼포먼스 마케터 · 서울
어트리뷰션 모듈에서 마지막 클릭만 보던 습관을 고쳤습니다. 지금은 UTM 규칙을 팀 위키에 올려두고 같은 언어로 회의합니다.
— 민재 · 퍼포먼스팀 리드
추천 프로그램
지금 열어볼 수 있는 강의
디지털 마케터를 위한 데이터 분석 과정을 난이도와 역할에 맞춰 구성했습니다.
학습 방식
Booligh가 다르게 가르치는 지점
캠페인 맥락의 데이터셋
가상의 이커머스·앱 광고 로그를 다루며, 도구 메뉴가 아니라 의사결정 질문을 출발점으로 둡니다.
해석 노트 중심 과제
차트 캡처만 제출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바꿀지’를 한 문단으로 적는 연습이 매 모듈에 포함됩니다.
한국 시장 사례
검색·메타·커머스 채널이 섞인 국내 운영 환경에 맞춰 UTM·어트리뷰션 이슈를 다룹니다.
한계를 먼저 말하는 커리큘럼
완벽한 추적 환경은 드뭅니다. 누락된 이벤트 앞에서도 보수적으로 결론 내리는 법을 함께 익힙니다.